드림하이 홍보효과 미흡논란 고양시 제작사와 긍정적 협력모델 도출
고양시 홍보를 위해 지원하는 KBS드라마〈드림하이〉에 고양시가 기대했던 홍보 효과 미흡 논란과 관련 고양시는 제작사인 (유)홀림에 남은 드라마 방영기간 동안 협약사항을 이행을 강하게 요구함에 따라 제작사는 적극적으로 협약사항을 이행하고 드라마 종영이후 긍정적 협력모델을 만들어 고양시와 협의 추진하기로 하였다.
▶ 고양시 관광명소 노출과 관련
- 웨스턴돔 전경과 함께 “드라마내 주인공인 혜미가 울면서 백희에게 노래불러 주는 장면”,과 장항IC 부근의 주요건물을 노출하고
- 중남미문화원 내․외부 중요 장면 노출과 “드라마 주인공의 뮤직비디오 촬영 장면을 삽입하기로” 하였고
- 호수공원에서 “드라마 주인공이 고양시공공임대자전거인 피프틴 홍보“를 위한 스토리텔링 작업과
- 드라마의 하이라이트에 고양시의 사랑고백의 명소 삽입 등 고양시가 화면에 노출되도록 진행하는 한편
- 그 외에 주요명소 노출을 남은 드라마 방영기간동안 대본작업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 드림하이 여행상품 구성과 관련
- 제작사측 여행사를 드림하이 여행지 투어개발 및 통일전망대 투어시 고양시 투어코스 삽입 등 여행상품 구성을 위해 제작사측의 협조를 받기로 하였다.
- 8월 드림하이가 일본 공중파 방영 후 반응도에 따라 추가협의 진행
▶ 향후 협력모델 관련
- 제작사측에서는 3월중에 일본내 기자단(NHK포함) 50명을 초청해 한국투어 시 “드림하이 세트장”을 한국방문 시 꼭 가 봐야 할곳 100선에 포함시켜 고양시 관광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해 협력
- 고양시 꽃 전시회 등 각종 행사시 드림하이 출연배우 초상권 및 관련 콘텐츠 제공으로 고양시 홍보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 드림하이 종영이후에 고양시 관내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림하이 드라마처럼 오디션을 보고 제작사측 배우로 스카웃 할 수 있는 정기적 오디션을 고양시에서 진행하기로 협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