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설계하는 공존환경설계소입니다. 반려동물 맞춤 설계 디퓨저를 개발중입니다.
공존환경설계소는 모든 종이 공존하는 환경을 설계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그 시작으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디퓨저를 개발중입니다.
2025 기준 반려동물 보호자는 인구의 30%인 약 1500만명, 매출규모 약 4조원으로 확인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함에도
국내 디퓨저 시장은 아직 사람만을 고려한 제품이 대다수입니다.
반려동물을 고려한 몇몇 제품이 존재하나, ‘천연 향료 사용’ ‘인공 향료 배제’ 등의 표현과
명확하지 않은 성분 표시로 인해 추상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사용자는 제품 선택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고자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현재 IFRA 2025 향료 3,691개를 기준삼아 61개의 ‘반려동물에게 영향을 주는 향료 관련 논문’
내용과 MSD 수의학 매뉴얼 - 에센셜 오일의 독성 발표, 서울대 수의대 강아지 증례로 확인한
향기제품의 용혈성 빈혈 내용 등을 반영하여 강아지, 고양이 종에게 위험성이 있는 향 원료를 1차로
분류하였고, 추가 논문이나 사고자료 등을 토대로 배제할 원료의 정확도를 높이는 중입니다.
또한 평균적으로 즉시 반응을 보이는 위험 원료 외에도, 종마다의 특성, 크기에 따라 위험 가능성이
존재하는 원료 파악 및 사람보다 약 2배의 시간을 가정에서 체류하는 반려동물에게
누적 노출시 위험군으로 분류될 원료의 분석도 진행중입니다.
원료 분류 및 배제 기준 진행도는 약 80%로, 이후 제조 및 유통 과정은 대표 및 직원의 내부
네트워크 구조를 통해 빠르게 생산, 판매해 이를 파일럿 삼아 일반 고객 유입을 계획중입니다.